RISE 프로그램 익산 하림 ‘퍼스트 키친 로드’ 견학
4월 8일,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의 종합 식품 생산 기지인 퍼스트 키친(First Kitchen)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가공 공정을 넘어, 하림이 지향하는 ‘종합 식품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직접 확인하는 ‘퍼스트 키친 로드’ 투어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더미식’ 라면부터 즉석밥, 각종 국·탕류 등 다양한 HMR 제품이 생산되는 최첨단 자동화 라인을 참관했습니다. 특히 인공 첨가물 없이 자연의 식재료만으로 맛을 내는 하림의 철학이 실제 대규모 공정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지켜보며, 식품 영양 전문가로서 ‘건강한 가공식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팩토리의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과 대규모 물류 센터의 위용을 직접 확인한 이번 견학은 학생들에게 식품 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동시에 제시해 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식탁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현장을 직접 경험한 만큼, 학생들의 전공 지식도 한층 더 깊어졌기를 바랍니다!




